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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 2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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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찰 소개
국내 유일의 윤장대(국보)를 돌리면 번뇌가 소멸되고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살아 있는 천년 고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각탱화(보물)와 왕건에게 길을 인도한 청룡 전설이 깃들어 있으며, 소백산 자락에서 사찰음식 체험과 깊은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용문사는 870년 (신라 경문왕 10년) 두운 선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옵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신라를 정벌하러 내려가다 이 사찰을 찾았으나 운무가 자욱하여 지척을 분간치 못했는데, 어디선가 청룡 두 마리가 나타나 길을 인도하였다 하여 용문사라 불렀다고 합니다. 고려 명종 때 ‘용문사 창기사’로 개명했으나 조선 제헌왕후의 태실을 봉안하고 ‘성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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