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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1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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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찰 소개
미륵산 정상 아래에서 한려해상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남해안 명찰입니다. 벽담선사가 미륵존불의 현몽을 받아 중창한 미래불의 도량으로, 진신사리 7과가 봉안된 아쇼카 양식 불사리탑과 도지정 유형문화재 보광전이 장엄함을 더합니다.
용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632~646)에 은점화상(恩霑和尙)이 초창하여 정수사(淨水寺)라고 불렸습니다. 그 뒤 고려 원종(元宗) 원년(1260)에 큰 비가 내려서 산사태가 나자 전체의 가람이 쓸려 무너지니 3년 뒤 자윤(自允), 성화(性和), 두 화상이 자리를 옮겨 짓고, 절 이름을 천택사(天澤寺)로 고쳐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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