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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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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찰 소개
육조 혜능선사의 정상을 봉안한 선(禪)·다(茶)·음(音)의 성지입니다. 한국 범패의 발상지이자 차 문화의 요람으로, 지리산 두 계곡이 만나는 곳에서 봄 십리벚꽃길의 장관까지 만끽할 수 있습니다.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 (722년) 삼법 대비 두 화상께서 선종의 육조이신 혜능스님의 정상을 모시고 귀국, "지리산 설리갈화처(雪裏渴花處 : 눈 쌓인 계곡 칡꽃이 피어 있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의 계시를 받고 호랑이의 인도로 이 곳을 찾아 절을 지은 것이 유래가 되었다. 그 뒤 문성왕 2년 (840년) 중국에서 선종의 법맥을 이어 귀국하신 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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