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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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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찰 소개
설악산 대청봉에서 백 개의 담을 지나 닿는 내설악의 깊은 선불장입니다. 만해 한용운이 출가하여 님의 침묵을 집필한 근대 불교사의 성지로, 조계종 기본선원으로서 맑은 계곡과 함께 참선 수행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백담사는 과거 한계사로 창건 후 1772년(영조51년)까지 운홍사, 삼원사, 선구사, 영취사로 불리다가 1783년에 최붕과 운담이 백담사라 개칭하였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백담사라는 사찰의 이름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개가 있는 지점에 사찰을 세운 데에서 일컫게 되었다고 합니다. 백담사는 내설악의 아주 깊은 오지에 자리잡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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