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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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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찰 소개
무등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 광주 대표 사찰로, "마음을 증득하다"라는 깊은 뜻을 품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임제종 운동의 본거지였던 호법의 역사가 서려 있으며, 무등산에서 가장 오래된 오백전과 철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이 고즈넉한 매력을 더합니다.
광주 무등산의 서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증심사. 간혹 옛 기록에는 징심사라고도 했지만, 요즘은 증심사라 부릅니다. 헌인왕4년(860) 철감국사가 창건하였고, 고려 때 혜조국사가 중창하였습니다. 조선 세종 때 김방이 중창하였는데, 이 때 오백나한이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정유재란 때 불탔고, 광해군 때 또 다시 대규모 중수가 있었습니다. 일제 감정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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