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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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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자세한 사찰 소개
해를 바라본다는 이름처럼 남해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인 4대 관음성지입니다. 7곳의 바위 틈을 지나 코앞에서 만나는 일렁임 없는 먼바다 앞에서 새로운 각오와 부처님의 가피를 담아갈 수 있습니다.
향일암은 1,300 여 년 전 선덕여왕 13년(불기1671년, 서기 644년) 원효 대사께서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시고 현재의 관음전 자리에 원통암(圓通庵)이란 이름으로 창건하신 사찰입니다. 해를 품은 향일암 템플스테이에서 지친 당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향일암은 "해를 바라보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4대 관음성지 중 한 곳입니다. 7군데 바위 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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