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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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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찰 소개
천보산 자락에서 고려 말 전국 사찰의 총본산으로 262간 전각에 3,000명의 승려가 머물렀던 대사찰의 유구를 품고 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수도한 곳으로, 인도 고승 지공화상의 창건 정신이 이어지는 도량입니다.
회암사는 ‘하늘이 내린 보배’라는 뜻의 천보산 자락에 위치한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회암사는 고려 충숙왕 15년(1328) 인도의 고승 지공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명종 4년(1174), 충선왕 4년(1313)에도 회암사 이름의 기록이 있어 정확한 창건연대와 창건주는 알 수 없습니다. 지공 화상 창건 이후 우왕 2년(1376) 세조비 정희왕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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