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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대상2길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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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찰 소개
백제 왕이 고승의 설법에 탄복해 3일간 머물며 국정을 살폈다는 남원의 천년 고찰입니다. 고려 시대 백련결사 수행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지리산 자락에서 인드라망생명공동체와 귀농학교 등 새로운 불교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귀정사는 백제 무녕왕 15년(서기 515년)에 현오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본래는 만행사(萬行寺)라 불렸습니다. 그 후에 백제의 왕이 절에 참배를 와서 高僧의 설법에 탄복하여 3일간 절에 머무르며 국정을 살피고 돌아갔다 하여 귀정사(歸政寺)라 고쳐 불렀습니다. 왕은 '죽고 살기를 스님과 더불어 같이 한다'는 글귀를 남겼다고 합니다. 고려 시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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