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지도
자세한 사찰 소개
백제 무왕 때 창건된 부안의 천년 고찰로, 원효·의상 대사와 진표율사가 수행한 유서 깊은 도량입니다. 뒷산 우금바위의 천연석굴과 변산반도의 수려한 풍광 속에서 백제부흥운동의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개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입니다. 634년(무왕 35) 백제의 왕사(王師) 묘련(妙蓮)이 창건한 백제의 고찰입니다. 사찰의 이름을 개암(開巖)이라 부르게 된 배경은 뒷산 정상의 웅장한 우금바위(또는 우금암) 전설와 관련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마한의 효왕(孝王) 28년에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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